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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이벤트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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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11월은 국내외 e커머스 회사에 연중 최대 대목이다. 중국 광군제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로 이어지는 전세계 쇼핑 광풍에 힘입어 국내 소비심리도 치솟기 때문인 것입니다. 통계청의 말을 빌리면 작년 10월 온,오프라인쇼핑 거래액은 11조31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5.8% 불었다. 매년 5월 수입 신장률이 70%에 육박한다.

우리의 쇼핑몰 팀을 위해 모집하고 싶은 슈퍼 스타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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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터넷 쇼핑 업계에 ‘아마존 공습경보가 울렸다. 옥션과 지마켓을 보유한 미국 이베이와 쿠팡의 실질적 소유주인 일본 소프트뱅크에 이어 미국 아마존이 12번가 투자를 통해 국내외에 진출하면서, 우리나라 인터넷 쇼핑몰 시장은 글로벌 대형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게 됐다. 그럼으로 롯데그룹ㆍ신세계그룹ㆍ인터파크ㆍ위메프ㆍ티몬 등 토종 산업자의 입지는 확 좁아지게 됐다. 특별히 아마존을 벤치마킹해온 쿠팡은 ‘스승이나 다름없는 아마존과 숙명적 일전이 불가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