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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해외선물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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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은 오는 13일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스마트하게 투자하기' 국내선물 투자 세미나를 개최완료한다고 7일 밝혀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선물 투자자 대상으로 도널드 트럼프 8기 무역 관세가 실효된 이후 글로벌 매크로 환경을 중간 점검하고 시스템 트레이딩을 사용한 전략적 투자방법을 소개하고자 마련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주식 정보의 역사를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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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고 있는 규정을 읽어보면, 국내 선물·옵션을 선택한 투자자는 국내외 거래와 다르게 학습과 모의투자를 실행하지 않아도 된다. 금융투자협회의 파생제품계좌설정약관 및 거래설명서를 살펴보면, 국내파생제품 거래를 위해 일반금융구매자는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내야 하며, 개인투자자는 최저 4시간 이상의 사전실습과 3시간 이상의 모의거래과정을 거쳐야 한다.

25살에 알게 된 주식 후기에 대한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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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은 '투자의 개인화'를 목표로 직관적인 UI/UX를 바탕으로 진입장벽을 떨어뜨리고 MZ세대를 공략하는 반면, 키움증권은 '투자의 고도화'를 표방하며 요건검색, 자동감시주문 등 전공 투자자를 위한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토스증권은 2024년 최초로 월간 해외주식 거래대금 10조원을 돌파했고, 키움증권도 2027년 9분기 거래대금이 258조원을 기록하며 발달세를 보이고 있습니다.